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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약
장르: 역사픽션(팩션) 사약을 먹고 피를 토하며 즉사하는 드라마 속 장면들은 틀렸다.  사약을 먹은 자는 피를 흘리지도 즉사를 하지도 않는다.  그렇다면 연산군을 광기로 몰아넣었다는 폐비 윤씨의 피 묻은 저고리는 무엇이었을까. 그것은 사약을 먹고 흘린 피일 수가 없다. 모든 이야기는 거기서 다시 출발해야 한다. 조선왕조실록의 실제 기록을 바탕으로 행간을 읽어 폐비 윤씨 사건을 재구성하였다.&nb... 사업화 희망분야: 영화,출판 외
막걸리 하우스
장르: 로맨스/멜로,가족/성장/아동 외 세상의 중심에서도 가정의 중심에서도 밀려난 47세 가장이 벼랑 끝에서 막걸리 한 병을 마시고 궁극의 꽃미남으로 나이까지 20년이나 환불 받아 환골탈태하는 기적을 만난다.  그러나 기적에는 유통기한이 있었다.  백 일 안에 무지개빛깔 막걸리 철정주를 완성해 마시지 못하면 인어공주처럼 물거품으로 사라진다니!  칠정주의 재료는 인간군상의 일곱 가지 감정.  “이 미모 놓치지 않을&... 사업화 희망분야: 드라마,영화 외
세 번째 방
장르: 스릴러,추리 외 신입생 다빈과 승희는 이중계약 건으로 같은 방에서 지내게 된다. 하지만 사실은 자취방의 시간선이 꼬인 것이었는데...  승희는 다빈이 3여 년 전 살해당했고, 범인은 아직 잡히지 않았다는 것을 알게 된다.  남은 시간은 3개월, 아직 범인은 캠퍼스 안에 있다. 사업화 희망분야: 만화(웹툰),드라마 외
미영
장르: 공포,스릴러 「손톱 먹은 들쥐」라는 전래동화가 있습니다. 깎은 손톱을 먹은 들쥐가 손톱의 주인처럼 변해 주인 행세를 한다는 내용의 이야기죠. 저는 그 책을 읽으면서 만약 누군가가 제 자리를 차지하고 제가 누리던 모든 것을 독차지하면 어떤 기분이 들까 하는 생각을 하며 오싹함을 느꼈었습니다. 이 이야기는 그 이야기의 초점을 살짝 바꿔서, 만약 가장 친한 사람의 자리를 ... 사업화 희망분야: 출판,영화 외
시크릿 파트너
장르: 스릴러,추리 외 1. 이야기가 가져야할 제 1원칙은 '재미있어야 한다'는 것이다. 너무 많은 의미를 담느라 이야기 자체가 무너져내린다면, 돌아오는 건 관객의 외면 뿐이다. <시크릿 파트너>는 언밸런스한 파트너의 조합과 경쾌한 스피드의 수사, 그리고 화끈한 액션까지. 장르물이 가져야할 미덕을 온전히 보여주려한 작품이다. 2. 이 작품의 주인공은 경찰이다.  지금까지 나온 경찰 영화와 다른&... 사업화 희망분야: 드라마,영화 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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